인천관광공사(사장 유지상) 에서 사회공헌활동으로 후원금과 아동용 간식 꾸러미 지원해 주셨습니다.
저희 아담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인천관광공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및 아동 시설에 기부금과 방한용품,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2월 25일 밝혔다. 이번 활동은 ‘온기 나눔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, 각 시설에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.
23일에는 공사 임직원이 부자 보호시설인 ‘아담채’를 방문해 기부금과 아동용 간식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. 이어 중구 일도재활관에도 방한 작업복과 간식을 전달하며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.